배우 장혁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장혁은 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예능에 나가면 자꾸 편집돼요!”라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장혁은 오는 14일 개봉하는 영화 <감기>에서 바이러스로 인해 폐쇄된 도시에 갇혀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구조대원 지구 역할을 맡았다. 또,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카리스마와 의외의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장혁은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지금껏 살아온 인생에 대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대학시절 전지현과의 에피소드, <진짜 사나이> 출연에 관한 속마음, 119전 120기 파란만장 배우 입문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 등을 낱낱이 공개한다.

장혁이 게스트로 나서는 MBC <무릎팍도사>는 8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