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쿨뮤지컬>이 비씨카드 라운지((Loun.G)와 함께 여름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고등학생을 초청해 뮤지컬 관람과 이벤트 혜택을 선사하는 [하이스쿨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는 러브, 에너지, 드림을 마음껏 꿈꾸고 즐기는 청춘, 일명 드림테이너(Dream-tainer)를 대표하는 청소년들이 여름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7월 19일부터 CJ E&M 뮤지컬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초청 이벤트에는 <하이스쿨뮤지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높은 호응을 얻었다. 2주의 응모 기간 동안 약 3600개의 “좋아요”와 600여 건의 공유글이 발생할 정도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두드러졌다.
슈퍼주니어 려욱, FT아일랜드 이재진 등 인기 아이돌의 출연과 트렌디한 음악과 안무로 풀어낸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과 열정의 스토리가 학생들의 공감을 사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진 결과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등학생 200명은 뮤지컬 <하이스쿨뮤지컬>을 관람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7일 오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은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공연을 보러 온 학생들로 북적였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공연장 곳곳에서 사진을 찍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설네트워크서비스에 바로 올려 지인들과 공유했다. 또, 공연 전에는 극중 농구부 주장이자 교내 최고 인기남인 트로이를 체험하는 드림슛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하이스쿨뮤지컬>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공연을 관람한 부평여자고등학교 권나은 양은 “원작 영화를 좋아해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됐는데, 원작보다도 훨씬 다이나믹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이스쿨뮤지컬>은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교내 최고의 인기남이자 농구부 주장인 트로이와 수줍은 과학천재 가브리엘라가 뮤지컬 오디션에 도전을 통해 꿈을 즐기는 과정을 노래한 히트 작품이다.
9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