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제1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PiFan 2013)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식전 행사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배우 이병헌, 전지현, 류현경, 여민정, 이채영, 조은지이현우, 일본의 마츠다 류헤이, 홍콩의 다다첸 등 수많은 배우와 영화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는 사랑, 환상, 모험이라는 주제로 7월 18일부터 28일까지 부천시청 어울마당, 프리머스 소풍, CGV롯데시네마 등 12개 관에서 47개국 220여 편의 영화를 상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