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핑을 즐기고 있는 서퍼들.ⓒ연합뉴스

<제5회 부산시장배 국제서핑대회>가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대한서핑협회(KS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6개국 11개 팀 400 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경기는 8개 종목 16개 부로 진행된다. 

▲세계적인 프로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스페셜오픈(남·여)
▲국외 유명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오픈(남·여)
▲국내 선수들이 참가하는 오픈(남·여)
▲초급자들이 즐기는 롱보드(남·여), 선데이(남·여)
▲16세 이하 출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남·여)
▲신규 종목인 SUP(노를 이용한 서핑) 


올해는 지난해와는 달리 부산시가 매년 실시하는
<해양 스포츠 아카데미(서핑교실)> 수료자를 위한
종목을 신설해 선수가 아닌 일반 시민도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 관련 문의는 대한서핑협회(☎051-746-375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