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이상순 언급
배우 윤승아가 가수 이효리의 연인 이상순을 칭찬했다.
6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이효리, 안혜경, 배우 윤승아, 패션디자이너 요니P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승아는 이상순에 대해 언급하며 “언니의 남자친구인 이상순의 매력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윤승아는 “어느 날 밤길을 가다가 고양이가 차에 치여 다친 것을 보고 당황해 이효리에게 구조요청을 했는데, 스케줄이 있었던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전화를 걸어 나를 도와주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상순이 구급상자와 구조가방을 들고 나타나 멋있게 고양이를 구해줬다”고 덧붙였다.
이효리 역시 “이상순은 자상하고 내 말을 잘 들어준다”며 “이것저것 시켜도 화를 내지 않고 잘 챙겨줘 좋다”고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3>는 6일 11시 20분 방송된다.
(윤승아 이상순 언급,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