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스 아이유 러브콜
긱스가 아이유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오피셜리 미싱 유](officially missing you)와 [어때]로 음원 강자로 떠오른 힙합듀오 긱스는 최근 대중음악 매거진 스튜디오24 6월호와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긱스는 자유롭고 편한 스트릿 룩을 입고 힙합뮤지션이란 콘셉트에 맞춰 캐주얼한 힙합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루이는 블루데님 투톤 블랙티셔츠를 입고 뿔테안경으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릴보이는 그린색 티셔츠와 블루진, 흰색 모자를 거꾸로 쓴 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앨범 소개 이외의 사적인 부분도 담겨있다.
루이는 학창시절 때 “지질했다”며 “당시 친구들과 어울려 신선한 시도를 많이 했고, 그때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때 바지 벗고 경희대 거리 걷기’를 걸고 내기를 했다” 추억담을 전했다.
특히, [오피셜리 미싱유]에서 씨스타 소유, [워시 어웨이]에서 에일리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긱스는 함께 작업하고 싶은 여성 아티스트로 아이유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긱스 아이유 러브콜, 사진=스튜디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