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호영(33)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입원했다.
손호영은 이날 새벽 자신의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기도하다
순천향대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포토
[포토]엘리베이터로 이동하는 손호영(손호영 자살기도)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가수 손호영(33)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입원했다.
손호영은 이날 새벽 자신의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기도하다
순천향대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