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과 한선화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최근 4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시크릿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촬영을 마치고 숙소에 들어간 전효성과 한선화는 갑자기 화장지우기 게임을 벌였다.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통해 민낯을 공개하기로 한 것.
 
전효성은 한선화에게 진 후 과감하게 속눈썹을 떼기 시작했고, 이어 두 사람은 모두 화장을 지운 민낯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효성과 한선화는 완변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와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시크릿은 네 번째 미니앨범 [Letter From Secret](시크릿에게서 온 편지)로 5개월 만에 컴백해 신곡 [유후](YooHoo)로 인기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