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근무하는 종이 경찰관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종이 경찰관’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팔짱을 낀 경찰관 모형의 종이판 모습이 담겨 있다. 실제 인도 방갈로르에 설치돼 있는 이 종이 경찰관은 자동차, 모터사이클, 인력거 운전자 감시를 위해 세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실제 사람과 동일한 크기 때문에 종이 경찰관을 본 운전자들은 차량의 속도를 줄이고 교통법규를 알아서 준수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