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근혜 정부 첫 국무총리 후보에 정홍원 안종현 기자 입력 2013-02-08 10:13 수정 2013-02-08 11:32 박근혜 당선인은 8일 새 정부의 초대 총리후보자로 검사 출신의 정홍원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지명했다.정 국무총리 후보자는 지난해 4.11 총선에서 공직자후보추천위원장을 지냈다.69세로 경남 하동 출신인 정 후보자는 성균관대 법정대를 졸업해 부산지검 검사장과 법무연수원 원장,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새누리당 공직자후보추천위 위원장을 지냈고 지금은 법무법인 유한로고스 상임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 관련기사 정홍원, 위장전입 ‘인정’ 法 바뀌었지만… 정홍원 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 20∼21일 실시 새누리, 야당에 '품격있는 인사청문회' 협조 요청 정홍원, 총리 지명되자 새누리당 반응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