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에서 "기상청 대신에 고양이"라는 그림 한 장이 퍼지고 있다.
그림을 보면 고양이의 자는 모습에 따라 날씨를 예상할 수 있다고 한다.
고양이가 웅크리고 자면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올 가능성이 있고,
몸을 쭉 펴고 자면 날씨가 개인다는 것.
고양이가 아예 배를 하늘로 향하고 자면 화창한 날씨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 그림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그럴까"라며 반신반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신기한 날씨별 고양이 자는 모습
기상청 대신 고양이? '고양이 일기예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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