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과 싸우기 위해 나는 괴물이 되었다"
1일 오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JTBC 새 드라마 '가시꽃(극본:이홍구, 연출:김도형)'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드라마 '가시꽃'은 성폭행과 가족의 죽음, 사랑하는 남자의 배신 등을 경험한 전세미(장신영 분)가 거대 기업과 권력가들을 상대로 벌이는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4일 첫방송 예정이다.
포토
[포토]일일드라마 '가시꽃' 사회 맡은 차예린 아나운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