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 엘르 패닝 자매가 김유정과 한 자리에 섰다. 이들이 다정히 사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또 있을까?
이들은 제이에스티나 '2013 SS 광고캠페인' 기념행사를 위해 모였다.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제이에스티나의 새로운 뮤즈 다코타 & 엘르 패닝 자매가 인형같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계절을 앞선 짧은 드레스를 입고 화사하게 나타났다. 이들을 본 순간 만큼은 겨울이 아닌 여름이었다.
이들과 함께 캠페인을 위해 아역배우 김유정이 함께했다. 김유정은 헐리우드 배우들에 기죽지 않는 미모를 선보이며 귀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들은 제이에스티나 '2013 SS 광고캠페인' 기념행사를 위해 모였다.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제이에스티나의 새로운 뮤즈 다코타 & 엘르 패닝 자매가 인형같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계절을 앞선 짧은 드레스를 입고 화사하게 나타났다. 이들을 본 순간 만큼은 겨울이 아닌 여름이었다.
이들과 함께 캠페인을 위해 아역배우 김유정이 함께했다. 김유정은 헐리우드 배우들에 기죽지 않는 미모를 선보이며 귀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