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이 세배 셀카를 공개하며 새해인사를 전했다.
포미닛의 권소현은 1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포미닛이 새해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포미닛 다섯 멤버는 절을 올리는 듯한 단체샷과 각자 개성에 맞는 새해 인사 포즈를 담은 깜찍한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포미닛 새해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요미들~", "점점 예뻐지네", "포미닛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절 하는 모습 완전 사랑스러워", "올해도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무대 위에서의 섹시함은 없고 러블리 매력만 가득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권소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