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의 수지(19)가 성인이 된 소감을 털어놨다.
수지는 31일 경기 일산 MBC드림센터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2012 MBC 가요대제전'에서 2013년 성인인 된 기분을 밝혔다.
이날 MC 이휘재는 수지를 무대 중앙으로 이끌며 "성인이 됐다. 이제 수지양이 아니라 수지씨다"고 말했다.
이에 수지는 "올해로 성인이 됐다"며 "클럽도 가보고 싶고, 19세 영화도 보고 싶다"며 "미쓰에이 앨범이 더 파격적으로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1994년 생인 수지 외에도 에프엑스의 크리스탈과 설리, 카라 강지영 등이 올해 성인 대열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