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박한 요즘 세상' 또는 '무서운 요즘 세상'이라는 제목이 붙은 해외 만평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그림을 보면 왼쪽에 한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다.
이를 본 다른 사람들은? 구해줄 생각은 않고 모두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을 찍고 있다.
이와 비슷하게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 또는 전철역 선로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기 보다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는 모습은 실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문화
휴대전화로 사진찍어 '인증'하는 세태 풍자
무서운 요즘 세상! 사람이 물에 빠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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