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언론이 아무리 "대중교통을 이용하자"고 캠페인을 벌여도 그 수는 갈수록 줄어든다. 불편함, 불친절 외에 '기다리는 시간' 때문이다.
여기에 네티즌들이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고 말하는 아이디어 서비스가 나타났다.
해외 커뮤니티에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사진은 유럽의 한 버스정류장 풍경이다. 버스정류장 왼쪽 기둥을 가만 보면 뭔가 걸려 있다.
자세히 보니 '뽁뽁이(상품포장용 에어쿠션)'이다. 그것도 3분용, 5분용, 10분용으로 나뉘어 걸려 있다.
사람들이 '뽁뽁이'를 터뜨리는 걸 무척 재미있어 한다는 걸 응용한 서비스라고 한다.
이들 본 네티즌들은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 "정말 멋진 아이디어 서비스"라며 폭소를 터뜨리고 있다.
글로벌
유럽으로 보이는 해외 버스정류장의 '아이디어 서비스'
버스정류장의 뽁뽁이?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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