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신세경 아이라이너라’는 애칭을 얻은 아이라이너가 출시 3주 만에 모두 품절됐다.
폭발적 인기를 얻은 이 제품은 네이처리퍼블릭에서 2012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으로 선보인 ‘프로방스 플레르 젤 아이라이너 1호 버건디’.
복잡한 이름 대신 모델의 이름을 본 따 '신세경 아이라이너'라는 애칭을 얻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품질에 대한 호평을 받으면서 판매량이 늘었다.
그 결과 네이처리퍼블릭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매장에서 품절 사태를 빚고 매장의 테스트 제품까지 구매해가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이후 재입고를 요청하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해 한정판으로 출시된 제품이지만 이례적으로 3만개 추가 발주를 결정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사진출처=네이처리퍼블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