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응답하라 1983' 편에서는 무한걸스 멤버들이 초등학생이 되어 펼쳐지는 추억이 공개된다.
30년 전, 꿈 많은 일곱 소녀로 돌아간 무한걸스는 추억의 채변봉투 검사로 그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켰는데, 특히 김신영은 다른 아이들과 차원이 다른 충격적인 비주얼(?)의 채변봉투를 제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당시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공기놀이와 딱지치기를 비롯한 추억의 놀이를 직접 선보이는 시간을 가진 멤버들은 평소 남자 놀이에만 익숙한 선머슴 송은이를 위해 특별히 여자 놀이 전수에 발 벗고 나서기도 했다.
무한걸스의 동심을 간직한 추억 여행은 17일 월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응답하라 1983’편을 통해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