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가게의 배신자'라는 사진이 화제다.

해외를 배경으로 한 사진 속에는 M햄버거 가게의 마스코트 복장을 한 남자가 경쟁업체인 B사에서 햄버거를 주문하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정한 배신자" "솔직한 심정 아닐까"라며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사실 B사는 과거 이와 같은 설정의 광고를 낸 적도 있다.

비슷한 사진도 있다. 몇 년 전 인터넷에서 유행했던 '콜라회사의 배신자'라는 사진이다.

P콜라 배달원이 운전석에서 경쟁업체인 C콜라를 마시는 장면이다. 일부 네티즌은 이 또한 광고를 위한 설정이라고 설명한다.

내용이야 어떻든 그 상황에 많은 네티즌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