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명품관을 연상시키는 배우 전광렬의 집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전광렬의 집을 찾아가 집을 공개했다. 아내 박수진씨는 "사실 난 깔끔한 걸 좋아하지만 전광렬은 사람냄새 나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꽃, 나무 등을 직접 사와서 심었다"며 "이 집은 모두 전광렬 취향이다"라고 설명했다.
드레스룸에는 전광렬 씨의 선글라스, 시계, 넥타이, 모자 등 액세서리가 수십 개씩 진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수진씨는 "남편의 몸을 제일 잘 아니깐 내가 (스타일리스트) 하는 게 당연한 것 같다. 단점이라면 본인이 싫어도 내가 입으라면 입어야 하니까 보인이 싫을 것"이라 말했다.
전광렬과 아내 박수진씨는 배우와 스타일리스트로 만나 지난 1995년 결혼했다. 당시 아내 박수진씨는 스타일리스트였다.
1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전광렬의 집을 찾아가 집을 공개했다. 아내 박수진씨는 "사실 난 깔끔한 걸 좋아하지만 전광렬은 사람냄새 나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꽃, 나무 등을 직접 사와서 심었다"며 "이 집은 모두 전광렬 취향이다"라고 설명했다.
드레스룸에는 전광렬 씨의 선글라스, 시계, 넥타이, 모자 등 액세서리가 수십 개씩 진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수진씨는 "남편의 몸을 제일 잘 아니깐 내가 (스타일리스트) 하는 게 당연한 것 같다. 단점이라면 본인이 싫어도 내가 입으라면 입어야 하니까 보인이 싫을 것"이라 말했다.
전광렬과 아내 박수진씨는 배우와 스타일리스트로 만나 지난 1995년 결혼했다. 당시 아내 박수진씨는 스타일리스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