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첫 방송된 KBS 새 대하드라마 '대왕의꿈'이 두 자리 시청률을 보이며 순항했다.

'대왕의 꿈'은 미디어리서치에 조사 결과 전국 시청률 12.5%를 기록했고 60대 이상 중장년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대왕의 꿈'은 새로운 국가 건설이라는 웅장한 프로젝트의 대망을 품은 김춘추가 김유신을 비롯한 신라중흥의 주역들과 삼국통일을 펼쳐나가는 과정을 담은 80부작의 대하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