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대표팀이 캐나다를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국은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선라운드 캐나다와의 경기에서 9대3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결선라운드를 2승3패로 마무리하며 남은 일본과 미국과의 경기결과에 따라 3-4위전 진출을 노리게 됐다.
선발로 나선 이수민은 지난 5일 대만전에 선발로 나와 5⅓이닝 4안타 2사사구 1실점했지만 이날은 선발로 나서 6⅔이닝 3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스포츠
한국 청소년대표팀이 캐나다를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국은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선라운드 캐나다와의 경기에서 9대3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결선라운드를 2승3패로 마무리하며 남은 일본과 미국과의 경기결과에 따라 3-4위전 진출을 노리게 됐다.
선발로 나선 이수민은 지난 5일 대만전에 선발로 나와 5⅓이닝 4안타 2사사구 1실점했지만 이날은 선발로 나서 6⅔이닝 3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