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21)가 청담동 소재 단독주택을 매입해 화제다.
3일 부동산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구하라는 지난 6월 서울시 청담동의 단독주택을 11억 6500만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해당 주택을 융자 없이 마련하고 개축하는 등 과감한 부동산 재테크의 면모를 보였다.
구하라가 매입한 주택은 37년 된 낡은 건물로 알려졌다. 지하 1층, 지상 2층 구조의 이 건물은 연면적 138㎡로 현재 내부를 뜯어내고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구하라가 단독주택을 매입한 것이 화제가 되는 이유 중 하나가 공식커플인 용준형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약 200m 정도 떨어져있다는 점이다.
구하라는 건물의 위치상 주거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업계의 추측.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신곡 '판도라(PANDORA)' 외에도 오는 5일 일본 솔로곡인 '시크릿 러브'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