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3일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잡지인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함께 하는 ‘갤럭시S3 디지털 갤러리’를 열었다고 밝혔다.

갤럭시S3 디지털 갤러리는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에서 오는 9월 10일까지 운영된다.

 

갤럭시S3 디지털 갤러리는 사진전 ‘내셔널 지오그래픽전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과 함께 한다.

지구와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을 사진들을 HD슈퍼아몰레드의 갤럭시S3를 통해 감상하고 다양한 제품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