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성진이 여자양궁 개인전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성진이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 8강에서 멕시코의 마리아나 아비티아에게 2대6(29-26, 25-27, 29-30, 28-29)으로 졌다.
한편 단체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맏언니 최현주는 16강에서 떨어졌고 막내 기보배는 현재 미국의 카투나 로리그와 준결승전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