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11시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 석방기자회견이 있었다.
중국 국가안전청에 의해 강제 구금됐다가 지난 20일 석방된 김씨는 "중국에서 구금돼 조사받는 과정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밝혔다.
중국 국가안전청에 의해 강제 구금됐다가 지난 20일 석방된 김씨는 "중국에서 구금돼 조사받는 과정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밝혔다.
114일의 구금 기간동안 하루 13시간씩 노역을 하는 등 구금생활의 어려움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