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9일 '2012 런던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며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단 전원에게 ‘갤럭시SⅢ LTE’ 모델을 증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갤럭시SⅢ LTE’의 첫 주인공이 돼 매우 기쁘다. 빠르고 강력한 경기 진행으로 국민들에게 건승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 홍명보 감독(런던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축구 국가 대표팀에게 한국의 대표 스마트폰인 ‘갤럭시SⅢ’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 국민들과 함께 ‘갤럭시SⅢ LTE’처럼 빠르고 스마트한 활약과 선전을 기원한다.”
- 삼성전자 관계자
삼성전자는 갤럭시SⅢ LTE 출시를 기념해 이날 삼성동 코엑스몰 내 갤럭시존에서 ‘갤럭시SⅢ 런칭 페스타’ 행사를 개최하고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