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 결과 새누리당이 국회 전체의석의 과반인 150석에 근접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영등포구 새누리당 당사에서 새누리당 이혜훈 종합상황실장은 "변화와 쇄신을 위한 노력을 뼈를 깎는 마음으로 하겠다고 약속드렸고 그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3개월동안 많은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여의도 당사에서 실시한 총선결과 브리핑에서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새누리당이 100석도 못 얻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변화와 쇄신을 위해 사람도 바꾸고, 정책도 바꾸고, 이름도 바꿨다"며 "총선 기간에 드린 큰 약속, 작은 약속 가리지 않고 국민 앞에 드린 약속은 반드시 지켜서 국민 행복을 꼭 이루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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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포토] 이혜훈 "국민과의 약속 꼭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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