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고경수 기자) 17일 오후 2시 전남 고흥군 거금도에서 ‘영원한 박치기왕’ 김일 기념체육관 개관식 및 세계프로레슬링 대회가 열린 가운데 프로레슬러 노지심과 슈퍼 크레이지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스포츠
[포토] 노지심 vs. 슈퍼 크레이지...'팽팽하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전남 고흥=고경수 기자) 17일 오후 2시 전남 고흥군 거금도에서 ‘영원한 박치기왕’ 김일 기념체육관 개관식 및 세계프로레슬링 대회가 열린 가운데 프로레슬러 노지심과 슈퍼 크레이지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