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군훈련함대 소속의 정허(鄭和)호와 뤄양(洛陽)호가 4일 북한 원산항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해군훈련함대의 북한 방문은 1996년 이후 15년 만으로, 북중 우호협력원조조약 50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중국 북해함대 사령관인 톈중(田中) 중장이 이끄는 함대에는 다롄(大連)함정학원 생도 100여명이 승선 중이다.
김명식 조선인민군 소장과 문학원 원산시당위원회 비서, 김원일 원산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류훙차이(劉洪才) 주북 중국대사 등이 부두에서 중국 함대를 맞았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중국 함대는 오는 8일까지 북한에 머물 예정이다.
중국 해군훈련함대의 북한 방문은 1996년 이후 15년 만으로, 북중 우호협력원조조약 50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중국 북해함대 사령관인 톈중(田中) 중장이 이끄는 함대에는 다롄(大連)함정학원 생도 100여명이 승선 중이다.
김명식 조선인민군 소장과 문학원 원산시당위원회 비서, 김원일 원산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류훙차이(劉洪才) 주북 중국대사 등이 부두에서 중국 함대를 맞았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중국 함대는 오는 8일까지 북한에 머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