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와 할리우드 스타 데릭허프의 키스신이 포착됐다.
24일 해외연예 가십사이트 'Too FAB'에서는 24일 미국에서 방영하고 있는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했던 신예 스타 데릭 허프가 셰릴 콜이 아닌 다른 여성과 키스하고 있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키스의 상대는 바로 보아. 이 사이트에서는 "데릭 허프는 한국대중음악의 여왕으로 알려진 보아라는 스타와 '코부3D'를 찍고 있다고 전했다. 키스 또한 영화의 한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보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할리우드 진출작 ‘코부 3D’의 현장에서 찍은 데릭 허프와 서로 다정하게 마주보며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 보아는 캐나다에서 영화 '코부 3D(COBU 3D)'촬영하고 있다. '코부 3D'는 영화 '스텝업' 시리즈의 작가 듀안 애들러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기존 배틀형식의 댄스영화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즐길 수 있는 영화다.
한편 영화 '코부 3D'에 동방신기 유노윤화 특별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