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농성에 개입한 김여진은 마땅히 사법처리를 해야 한다.”
지난 12일 오전 한진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 농성지원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가 1시간여 만에 풀려난 배우 김여진씨에 대해 시민들은 “사법처리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야후가 실시 중인 네티즌 폴 “김여진, 사법처리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14일 오전 9시 현재 ”동의한다-농성은 불법, 법규 따라야 한다”라고 응답한 이들이 3만 4302명(57.7%)로 우세했다.
“동의하지 않는다-지원했을 뿐, 처벌은 과하다”라고 응답한 네티즌들은 2만 4894명으로 41.9%였다. 기타는 0.4%인 247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