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동료인 웨인 루니(25)가 그동안 소문으로만 나돌았던 머리털 이식을 공식 확인했다.
5일 유코피아닷컴에 따르면 루니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머리털 이식을 했다. 소문은 맞다"는 내용의 문자를 날렸다.
그의 트위터 메시지는 영국의 대중지 '더 선'이 최근 루니가 런던의 한 클리닉에서 이틀간에 걸쳐 머리털 이식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한지 불과 몇 시간만에 나왔다.
루니는 "그동안 나이에 맞지 않게 대머리가 돼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놓고 "아직 붓기가 가시지 않았지만 결과에 만족한다. 머리털이 나오면 맨 먼저 팬들에게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그의 맨유 동료인 리오 페르디난드는 "루니가 이제 '헤드&숄더'(헤어 샴푸) 광고에 출연, 대박을 터트릴지 모른다"고 격려했다.
루니의 한 팬은 "삼손처럼 머리를 길러 내년 챔피언스리그에서 꼭 우승하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그의 트위터 메시지는 영국의 대중지 '더 선'이 최근 루니가 런던의 한 클리닉에서 이틀간에 걸쳐 머리털 이식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한지 불과 몇 시간만에 나왔다.
루니는 "그동안 나이에 맞지 않게 대머리가 돼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놓고 "아직 붓기가 가시지 않았지만 결과에 만족한다. 머리털이 나오면 맨 먼저 팬들에게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그의 맨유 동료인 리오 페르디난드는 "루니가 이제 '헤드&숄더'(헤어 샴푸) 광고에 출연, 대박을 터트릴지 모른다"고 격려했다.
루니의 한 팬은 "삼손처럼 머리를 길러 내년 챔피언스리그에서 꼭 우승하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