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동부도시 벵가지의 어린이들이 31일(현지 시각)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얼굴이 험상궂게 그려진 벽화 앞을 지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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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상궂은 카다피 얼굴 벽화
리비아 동부도시 벵가지의 어린이들이 31일(현지 시각)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얼굴이 험상궂게 그려진 벽화 앞을 지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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