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1)이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캐논 부스에서 모델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디카족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미러리스 카메라 ‘NX11'등 삼성전자의 최신 카메라를 선보이는 미녀들에게 사진 전문가와 동호인들이 시선을 집중했다.

 

수많은 카메라들이 기타 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델을 향해 있다.

 

빨간 리본을 달고 있는 모델이 사진 촬영용 조명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가 직접 찍어도 내 얼굴이 예쁘게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