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정부 및 기업 등의 비윤리적인 행위와 관련된 비밀문서를 폭로해 화제를 모은 '위키리크스'를 모방한 성인사이트도 등장했다고 프레스1이 6일 전했다.. 이름은 '포르노 위키리크스'.
포르노 위키리크스는 1만5000명 이상의 포르노 여배우에 대한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배우 이름(가명/본명)과 남편, 생년월일, 주소 등을 비롯해 심지어 에이즈(HIV)나 성병 감염 여부까지 상세히 나와 있다.
이같은 정보는 미국 <AIM Health Care> 재단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유출된 것으로 현지 언론은 전하고 있다.
<AIM Health Care> 재단은 성인 배우들의 성병 검사를 해주는 단체로, 수많은 포르노 스타들이 이곳을 찾아 검사를 받고있다. 또한 성인 비디오 프로듀서들이 기용하려는 배우들의 HIV 검사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재단 측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변호사 제퍼리 더글라스는 "명백한 의료 사생활 침해"라며 "캘리포니아 주법에도 어긋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고 프레스1은 전했다.
한편 네덜란드에 등록돼 있는 포르노 위키리크스는 현재 소유자와 사이트 목적 등은 불투명한 상태이다.
배우 이름(가명/본명)과 남편, 생년월일, 주소 등을 비롯해 심지어 에이즈(HIV)나 성병 감염 여부까지 상세히 나와 있다.
이같은 정보는 미국 <AIM Health Care> 재단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유출된 것으로 현지 언론은 전하고 있다.
<AIM Health Care> 재단은 성인 배우들의 성병 검사를 해주는 단체로, 수많은 포르노 스타들이 이곳을 찾아 검사를 받고있다. 또한 성인 비디오 프로듀서들이 기용하려는 배우들의 HIV 검사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재단 측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변호사 제퍼리 더글라스는 "명백한 의료 사생활 침해"라며 "캘리포니아 주법에도 어긋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고 프레스1은 전했다.
한편 네덜란드에 등록돼 있는 포르노 위키리크스는 현재 소유자와 사이트 목적 등은 불투명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