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자연 보도’ SBS 보도본부장 등 중징계 온종림 기자 입력 2011-03-19 12:20 수정 2011-03-19 12:21 SBS가 ‘장자연 편지’ 보도의 ‘오보’ 책임을 물어 최금락 보도본부장과 최영범 보도국장 등을 각각 중징계했다. 최금락 본부장은 감봉 4개월, 최영범 보도국장과 사회부장은 감봉 3개월과 함께 보직해임 됐다. 최 국장과 사회부장은 각각 논설위원으로 전보됐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