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동창회(회장 임광수)는 3월18일 오후6시30분 제13회 '관악대상' 수상자로 이상우 신아시아연구소
장(참여부문, 사진), 박호전 삼덕 회장(협력부문), 장화자 수녀(영광부문)에게 제13회 '관악대상'을 수여했다. 이상우 소장과 박호전 회장은 헌신적인 동창회 활동과 장학빌딩 기금을 기부한 공로를, 장화자 수녀는 사회봉사 실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