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보낸 음란 메시지에 충격 받은 여고생이 학교를 자퇴하는 사건이 일본에서 발생했다고 프레스1이 7일 전했다.
아이치현립 모리야마 고교의 남자 교사(33)는 지난해 10월 1일~4일까지 고교 1학년 여학생(16)에게 담당 교사로 가장해 16통의 음란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문자 메시지는 '널 안고 싶어' '네 속옷을 사고 싶어' 등 노골적인 표현들을 담고 있다.
당시 학급 반장이었던 여학생은 활달하고 긍정적인 성격이었지만 충격적인 문자 메시지로 인해 몸이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등 후유증을 앓았고, 결국 올 1월 학교를 자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학생의 신고로 지난 11월 말 현 경찰로부터 경고 문서를 받은 교사는 일이 커지자 학교를 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남자 교사의 변호사는 "문제를 일으키기 전부터 정신과 입원 경력이 있다"며 동정심에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프레스1은 전했다.
문자 메시지는 '널 안고 싶어' '네 속옷을 사고 싶어' 등 노골적인 표현들을 담고 있다.
당시 학급 반장이었던 여학생은 활달하고 긍정적인 성격이었지만 충격적인 문자 메시지로 인해 몸이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등 후유증을 앓았고, 결국 올 1월 학교를 자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학생의 신고로 지난 11월 말 현 경찰로부터 경고 문서를 받은 교사는 일이 커지자 학교를 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남자 교사의 변호사는 "문제를 일으키기 전부터 정신과 입원 경력이 있다"며 동정심에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프레스1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