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 토네이도’의 장관?
강력한 토네이도를 연상케 하는 거대한 불기둥.
영국의 일간 인터넷신문 데일리 메일은 1일 오후 8시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교외의 한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공장에 있던 화학물질들이 폭발하면서 불기둥이 토네이도처럼 하늘로 치솟았다고 보도했다. ‘화염폭풍(fire tornado)’이라는 이 현상은 강력한 화염이 다른 화염과 분리돼 하늘로 치솟는 것으로 매우 보기 드문 현상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화염 토네이도’의 장관?
강력한 토네이도를 연상케 하는 거대한 불기둥.
영국의 일간 인터넷신문 데일리 메일은 1일 오후 8시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교외의 한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공장에 있던 화학물질들이 폭발하면서 불기둥이 토네이도처럼 하늘로 치솟았다고 보도했다. ‘화염폭풍(fire tornado)’이라는 이 현상은 강력한 화염이 다른 화염과 분리돼 하늘로 치솟는 것으로 매우 보기 드문 현상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