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실례하겠습니다, 부장 님. 수고하십시오."
직장에서 말단 직원이 집안 일로 먼저 퇴근하면서 상사에게 흔히 하는 인사말입니다.
직장에서 말단 직원이 집안 일로 먼저 퇴근하면서 상사에게 흔히 하는 인사말입니다.
하지만 젊은 사람이 윗사람에게 '수고하십시오.'라고 하는 인사는 부적절합니다.
'수고하십시오'는 듣는 사람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으므로 특히 윗사람에게는 사용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다만 자신의 동기나 아랫사람에게는 "수고하게." "수고해."처럼 쓸 수가 있습니다.
또, 모임 등에서 먼저 일어나면서 '먼저 실례하겠습니다'하는 말도 별 생각 없이 많이들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우리말 정서와 동떨어진 말이므로 표준화법으로 볼 수 없습니다.
"먼저 일어나겠습니다."하거나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정도로 충분히 의사전달이 되는 말입니다.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부장 님. 수고하십시오."는 "퇴근하겠습니다. 부장님."으로 줄여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는 듣는 사람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으므로 특히 윗사람에게는 사용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다만 자신의 동기나 아랫사람에게는 "수고하게." "수고해."처럼 쓸 수가 있습니다.
또, 모임 등에서 먼저 일어나면서 '먼저 실례하겠습니다'하는 말도 별 생각 없이 많이들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우리말 정서와 동떨어진 말이므로 표준화법으로 볼 수 없습니다.
"먼저 일어나겠습니다."하거나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정도로 충분히 의사전달이 되는 말입니다.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부장 님. 수고하십시오."는 "퇴근하겠습니다. 부장님."으로 줄여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