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두 아이들을 돌봤던 '포르노 스타' 케이시 조던(22)이 임신해 아기 아빠가 누구인지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15일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던은 최근 12일 배우 찰리 쉰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자신의 임신사실을 알렸다는 것.
조던은 메시지에서 "찰리, 언론에 보도되기 전 알려주고 싶은 게 있어요. 나 임신했어요"라고 전했다. 그러나 조던은 아이의 아빠가 찰리 쉰은 아닌 것 같다고 밝혀 의혹이 일게 됐다. 찰리 쉰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제 3의 인물인지 분명히 드러나지 않았다.
찰리 쉰은 지난달 조던 등 4명의 포르노 스타들과 함께 뉴욕 맨해튼의 호텔에 투숙, 36시간 동안이나 음주-마약 파티를 즐기며 알몸 소동을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을 벌였었다.
이후 곧바로 마약치료 재활원에 입소한 찰리 쉰은 가정폭력 파문에 휩싸여 아내와도 결별한 상태다.
조던은 "곧 고향인 오리건으로 가 애 낳을 준비를 하겠다. 그 동안 매우 고마웠다"며 연인 찰리 쉰에게 작별인사를 전했다.
한편 조던은 브리트니의 두 아이를 베이비시트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었다. 당시 브리트니는 조던이 포르노 스타인지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던은 메시지에서 "찰리, 언론에 보도되기 전 알려주고 싶은 게 있어요. 나 임신했어요"라고 전했다. 그러나 조던은 아이의 아빠가 찰리 쉰은 아닌 것 같다고 밝혀 의혹이 일게 됐다. 찰리 쉰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제 3의 인물인지 분명히 드러나지 않았다.
찰리 쉰은 지난달 조던 등 4명의 포르노 스타들과 함께 뉴욕 맨해튼의 호텔에 투숙, 36시간 동안이나 음주-마약 파티를 즐기며 알몸 소동을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을 벌였었다.
이후 곧바로 마약치료 재활원에 입소한 찰리 쉰은 가정폭력 파문에 휩싸여 아내와도 결별한 상태다.
조던은 "곧 고향인 오리건으로 가 애 낳을 준비를 하겠다. 그 동안 매우 고마웠다"며 연인 찰리 쉰에게 작별인사를 전했다.
한편 조던은 브리트니의 두 아이를 베이비시트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었다. 당시 브리트니는 조던이 포르노 스타인지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