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여성의 필수품이 이것?
연말 연시, 젊은 여성들의 상비약은 '모닝 애프터'(morning after)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유코피아닷컴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모닝 애프터'는 전날 밤 '무방비' 상태로 성관계를 한 여성들을 위한 비상 피임약이다.
새해 흥분을 참지 못해 연인과 함께 잠을 잔 여성들은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런 상황에 대비, '모닝 애프터'를 지참하는 여성들이 많다는 것이다.
연말 연시, 젊은 여성들의 상비약은 '모닝 애프터'(morning after)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유코피아닷컴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모닝 애프터'는 전날 밤 '무방비' 상태로 성관계를 한 여성들을 위한 비상 피임약이다.
새해 흥분을 참지 못해 연인과 함께 잠을 잔 여성들은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런 상황에 대비, '모닝 애프터'를 지참하는 여성들이 많다는 것이다.
제약회사 관계자들은 1월 1일은 모든 약국이 문을 닫아 연말이면 비상 피임약이 불티나게 팔린다고 말했다.
그 뿐이 아니다. 새해 첫 날엔 피임관련 웹사이트 접속이 엄청나게 늘어난다는 것. 대표적인 사이트는 프린스턴 대학이 개설한 'not-2-late.com'이다.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제임스 트루셀 교수는 방문자들이 비상피임과 관련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새해 첫 주말엔 폭주상태라고 전했다.
미국에선 한해 평균 600만 건의 임신사례가 보고된다. 절반 가량은 원치 않은 임신이어서 이 중 120만 건은 낙태로 끝난다.
한 관계자는 새해 첫날과 발렌타인데이는 피임약의 성수기라며 특히 올해는 약효가 개선된 '모닝 애프터'가 개발돼 미혼모 양산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뿐이 아니다. 새해 첫 날엔 피임관련 웹사이트 접속이 엄청나게 늘어난다는 것. 대표적인 사이트는 프린스턴 대학이 개설한 'not-2-late.com'이다.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제임스 트루셀 교수는 방문자들이 비상피임과 관련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새해 첫 주말엔 폭주상태라고 전했다.
미국에선 한해 평균 600만 건의 임신사례가 보고된다. 절반 가량은 원치 않은 임신이어서 이 중 120만 건은 낙태로 끝난다.
한 관계자는 새해 첫날과 발렌타인데이는 피임약의 성수기라며 특히 올해는 약효가 개선된 '모닝 애프터'가 개발돼 미혼모 양산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