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30대 남성이 신부를 소개해주는 사람에게 연봉의 5%를 지급한다고 밝혀 화제라고 ‘프레스1’이 19일 전했다.
주인공은 일리노이 주에 사는 폴 구티에레즈(38). 그는 "누가 내 신부 좀 찾아줄 수 없나(CAN ANYONE FIND ME A WIFE?)"라는 제목의 본인 블로그에 이 같은 내용들을 올려놓았다.
구티에레즈는 "나 스스로 여자를 찾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소개해준 여자와 결혼하고 생활이 지속된다면 해마다 연봉의 5%를 추천인에게 지불하겠다"고 말했다.
구티에레즈는 자신의 블로그에 성장 앨범을 비롯, 신상정보 등을 구체적으로 공개해놓았다.
하지만 구티에레즈는 아직까지 무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티에레즈는 "나 스스로 여자를 찾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소개해준 여자와 결혼하고 생활이 지속된다면 해마다 연봉의 5%를 추천인에게 지불하겠다"고 말했다.
구티에레즈는 자신의 블로그에 성장 앨범을 비롯, 신상정보 등을 구체적으로 공개해놓았다.
하지만 구티에레즈는 아직까지 무직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