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은퇴한 ‘양신’ 양준혁이 박은영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양준혁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요스포츠쇼 박은영 아나운서와 찰칵”이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영 아나운서는 양준혁과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대조적인 얼굴크기가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신의 굴욕. 얼굴 크기 차이가 너무 나네요”, "양준혁 선수 좀 뒤로 가시지..", "양준혁 씨 머리 크기 어떡해. 아침부터 빵 터지네요” 라는 댓글을 다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1TV '일요스포츠 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