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인디씬에서 잔잔한 음악으로 활동해 온 소규모아카시아밴드가 서울을 소개하는 CNN의 아시아 문화여행가이드 프로그램에 소개된다.
CNN의 아시아 문화여행가이드 프로그램 'CNNGo'는 방콕, 홍콩, 뭄바이, 상하이, 싱가폴에 이어 오는 11월 서울의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주 입국한 CNNGo의 프로그램 스탭들은 포토그래퍼 김중만과 함께 서울의 문화취재에 나섰다. 'CNNGo'팀과 포토그래퍼 김중만은 홍대의 음식, 문화를 소개하면서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공연모습을 함께 담았다.
소규모아카시아밴드를 취재하기 위해 현장에 온 'CNNGo' 스탭들은 이들의 공연을 아름다운 노래라며 극찬하며, 진지하게 카메라에 담았다.
짧은 공연 뒤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소규모아카시아밴드는 서울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 다양한 사람들만큼의 음악들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CNNGo'는 다양하고 익사이팅한 콘텐츠로 전세계 시청자들에 크게 어필하고 있으며, 소규모아카시아밴드 촬영분은 11월 중순에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소규모아카시아밴드는 4집 앨범 작업중에 있다.
연예
소규모 아카시아밴드 CNN에 소개된다
서울 문화편에 출연, 오는 11월 방영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