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가와(香川)현에서 남녀 50명이 난교파티를 벌이다 적발돼 무더기로 쇠고랑을 찼다고 ‘프레스1’이 13일 전했다.
카가와현 경찰은 지난 11일 한 마을의 여관에서 이들을 적발, 주최자와 직원 등 4명을 공연외설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다.
난교파티를 벌인 남녀는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했으며 입장료는 남자는 13만엔, 여자는 무료였다고 카가와현 경찰은 밝혔다.
또 난교파티에는 일본인만 아니라 중국인도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대부분의 참가자가 자신의 파트너와 성행위를 가졌지만 일부는 자신의 음란행위를 보여주며 쾌락을 얻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난교파티를 벌인 남녀는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했으며 입장료는 남자는 13만엔, 여자는 무료였다고 카가와현 경찰은 밝혔다.
또 난교파티에는 일본인만 아니라 중국인도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대부분의 참가자가 자신의 파트너와 성행위를 가졌지만 일부는 자신의 음란행위를 보여주며 쾌락을 얻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