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팔이 없는 '발가락 피아니스트' 류웨이(23)가 지난 1일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판 '슈퍼스타K', '중궈다런슈(중국 최고의 달인을 찾아라)'에서 우승을 차지, 중국 13억 안방극장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고 온바오닷컴이 13일 전했다.
류웨이는 이날 발가락으로 '니루이메이리(당신은 이처럼 아름다워요)'라는 곡을 연주해 경쟁자였던 7살 '개그신동' 장펑시를 눌렀다.
그는 우승 소감에서 "적어도 나는 두 발이 있다"고 말해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류웨이는 10살 때 숨박꼭질을 하다가 고압전선을 건드려 두 팔을 잃었으며, 18살 때부터 피아노를 독학으로 배워 연주하기 시작했다.
우승자 류웨이는 세계적 대형 음반회사인 소니(Sony)와 계약을 체결해 음반을 낼 예정이며, 세계 최고의 공연장에서도 공연을 하게 된다.
한편, '중궈다런슈'는 한국의 '슈퍼스타K',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American Idol)'과 같은 시청자 공개 참여 오디션 프로로, 분야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독특한 기예를 가진 일반인이 참가했다.
그는 우승 소감에서 "적어도 나는 두 발이 있다"고 말해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류웨이는 10살 때 숨박꼭질을 하다가 고압전선을 건드려 두 팔을 잃었으며, 18살 때부터 피아노를 독학으로 배워 연주하기 시작했다.
우승자 류웨이는 세계적 대형 음반회사인 소니(Sony)와 계약을 체결해 음반을 낼 예정이며, 세계 최고의 공연장에서도 공연을 하게 된다.
한편, '중궈다런슈'는 한국의 '슈퍼스타K',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American Idol)'과 같은 시청자 공개 참여 오디션 프로로, 분야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독특한 기예를 가진 일반인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