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배우의 자서전에 할리우드가 발칵 뒤집혔다.
주인공은 인기 미드 '멜로스 플레이스'의 리사 리나. 최근 그가 펴낸 '스타리트'(Starlit)는 할리우드 레드카핏의 뒷면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프로듀서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주인공은 인기 미드 '멜로스 플레이스'의 리사 리나. 최근 그가 펴낸 '스타리트'(Starlit)는 할리우드 레드카핏의 뒷면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프로듀서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유코피아닷컴에 따르면 이 책의 주 내용은 할리우드에서 벌어지는 각종 스캔들과 섹스에 얽힌 뒷얘기. 배우들의 이름을 가명으로 처리해 얼핏 픽션으로 보이지만 리나는 한 인터넷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책 내용이 '실화'라고 밝혔다.
가장 관심을 끄는 대목은 이른바 '카우치 캐스팅'(couch casting)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의 성상납이다.
리나는 이 책에서 24살 때 자신이 겪은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놨다. 당시 인기 TV 드라마에 캐스팅되기 위해 담당 프로듀서의 방을 찾아갔다는 것. 그 자리에서 프로듀서는 노골적으로 자신의 몸을 요구했다. 팬티를 내리고 그의 카우치에 한번 누워주면 배역이 굴러들어올 게 뻔했다.
모욕을 당한 리나는 프로듀서의 방문을 박차고 나가며 분을 이기지 못해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이 책에서 리나는 상당수 여배우들이 프로듀서에 성을 상납하고 캐스팅되고 있다며 할리우드의 '남자들'을 고발했다.
리나는 남편인 해리 햄린에게조차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털어놓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몇해 전 리나는 한 레드카핏 행사에서 자신의 몸을 요구한 프로듀서를 만났다. 그자리에서 다시 한번 여배우들에게 '그 짓'을 하면 할리우드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주겠다며 경고를 했다는 것이다.
리나는 그러나 그 '못된' 프로듀서를 계속 지켜보겠다며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가장 관심을 끄는 대목은 이른바 '카우치 캐스팅'(couch casting)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의 성상납이다.
리나는 이 책에서 24살 때 자신이 겪은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놨다. 당시 인기 TV 드라마에 캐스팅되기 위해 담당 프로듀서의 방을 찾아갔다는 것. 그 자리에서 프로듀서는 노골적으로 자신의 몸을 요구했다. 팬티를 내리고 그의 카우치에 한번 누워주면 배역이 굴러들어올 게 뻔했다.
모욕을 당한 리나는 프로듀서의 방문을 박차고 나가며 분을 이기지 못해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이 책에서 리나는 상당수 여배우들이 프로듀서에 성을 상납하고 캐스팅되고 있다며 할리우드의 '남자들'을 고발했다.
리나는 남편인 해리 햄린에게조차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털어놓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몇해 전 리나는 한 레드카핏 행사에서 자신의 몸을 요구한 프로듀서를 만났다. 그자리에서 다시 한번 여배우들에게 '그 짓'을 하면 할리우드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주겠다며 경고를 했다는 것이다.
리나는 그러나 그 '못된' 프로듀서를 계속 지켜보겠다며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